- AI 이후, 인간은 무엇을 완성해야 하는가?
작성일 : 2026.01.21 10:27
작성자 : 편집장 김자희 (todytry042@naver.com)
- AI 이후, 인간은 무엇을 완성해야 하는가?
- 기술의 시대는 끝났다. 의미를 창조하는 자가 미래를 가져간다.
- 새 문명의 시작점은 실리콘밸리가 아니라 아시아다.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드림체인 설계자 · 『더 마스터키』 저자이며, 드림 소사이어티 글로벌 플랫폼 개근상 연합대함대 총사령관 캡틴강상보 × 1030젊별이 의미를 향한 항해를 시작했다. AI가 계산을 완성한 시대, 이제 인류는 ‘의미를 완성해야 하는 시대’로 진입했다는 문명 선언이 대한민국에서 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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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 소사이어티 글로벌 플랫폼 개근상 연합대함대 총사령관 캡틴 강상보 |
캡틴 강상보는 다음 시대의 금융은 자본을 계산하는 기술이 아니라, 인간의 의미를 설계하는 철학이라는 메세지를 전한다.
드림 소사이어티(dream society)는 덴마크 코펜하겐미래학연구소(Copenhagen Institute for Futures Studies)의 소장이자 미래학자인 롤프 옌센(Rolf Jenssen)이 주창한 개념이다. 그는 우리 사회가 이성 중심적인 패러다임에서 감성 중심적인 패러다임으로 접어들었음에 주목했다. 세계 대부분에서 삶의 물질적인 측면을 보다 많이 확보하려는 추세가 끝나가면서 인간의 감성적인 측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정보 사회에 뒤이어 도래할 미래는 꿈과 이야기 등의 감성적 요소가 중요하게 부각되는 사회라는 것이다(롤프 옌센, 2005). 즉, 기업, 지역사회, 개인이 데이터나 정보가 아니라 이야기를 바탕으로 성공하게 되는 새로운 사회를 가리킨다.
우리 사회는 이성 중심의 패러다임에서 감성 중심의 패러다임으로 접어들고 있다. 정보 사회에 뒤이어 도래할 미래는 꿈과 이야기 등의 감성적 요소가 중요하게 부각되는 ‘드림 소사이어티’다. 드림 소사이어티의 청사진은 오늘날 스토리텔링이 여러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현상을 뒷받침하기에 충분하다.
드림 소사이어티는 생생한 꿈 · 의미 · LOVE를 중심으로 AI 이후 문명을 재설계하는 프로젝트이다. 드림 소사이어티 글로벌 플랫폼 개근상 연합대함대 총사령관 캡틴 강상보는 6년 연구, 13권의 철학 노트, 그리고 1030 젊별(10~30세대)과 진행된 실험적 문명 실천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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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캡틴 강상보의 13권의 철학 노트 |
미래를 알고 싶은 건 모든 이의 호기심 일 것이다. 사랑이 중심이되는 문명 세상에 기대를 해보며 캡틴 강상보의 ‘의미 문명’ 선언에 주목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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