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모래 개인전 <언제 안녕이 오지> 2024년 12월 13일(금) - 2025년 1월 11일(토)
작성일 : 2024.12.16 11:32 수정일 : 2024.12.16 12:13
작성자 : 퀴니 킴 기자 (todytry042@naver.com)
1세대 일러스트레이터로 이름을 알린 작가 신모래의 첫 회화 전시 <언제 안녕이 오지>을 12월 13일 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성수동에 위치한 씨디에이에서 개최한다.
<언제 안녕이 오지>는 1세대 일러스트레이터로 불리며 2013년부터 꾸준히 작업 활동을 선보였던 작가 신모래의 열세 번째 개인전이다. 작가는 주로 디지털 페인팅을 이용한 일러스트레이션과 전시 활동을 병행하며 자신의 예술 세계를 다양한 영역에서 구축하고 확장해 왔다. 어딘가 몽롱하고 초현실적인 형광색의 팔레트와 감정이 다분히 절제된 인물로 가득 찬 화면 덕분에 작가는 초기 작업부터 상업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에서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여러 기업과 갤러리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2014년 이후 매년 다양한 전시에 참여하며 누구보다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렇게 신모래는 2022년 1월 <우의 버릇>이라는 전시 이후, 10여 년의 시간 동안 얻은 굳은살 같은 관성적 작업에서 벗어나, 자신이 다다르고자 했던 본질적인 미술에 대한 고민와 연구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그림과 자신, 그리고 관람객과의 관계와 거리에 대해 탐구하며, 이를 위해 작가는 본격적으로 회화의 영역에서 자신의 작업을 마주하게 되었다. 그렇게 만 3년의 세월이 지나, 2024년 12월에 안녕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다시 관람객 앞에 선 것이다. 이번 전시는 바로 그녀가 지난 여정의 한 페이지를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앞으로 나아갈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
<언제 안녕이 오지>는 1세대 일러스트레이터로 불리며 2013년부터 꾸준히 작업 활동을 선보였던 작가 신모래의 열세 번째 개인전이다. 작가는 주로 디지털 페인팅을 이용한 일러스트레이션과 전시 활동을 병행하며 자신의 예술 세계를 다양한 영역에서 구축하고 확장해 왔습니다. 어딘가 몽롱하고 초현실적인 형광색의 팔레트와 감정이 다분히 절제된 인물로 가득 찬 화면 덕분에 작가는 초기 작업부터 상업 일러스트레이션 업계에서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여러 기업과 갤러리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2014년 이후 매년 다양한 전시에 참여하며 누구보다 활발히 활동해 오던 신모래 작가는 2022년 1월 <우의 버릇>이라는 전시 이후, 10여 년의 시간 동안 얻은 굳은살 같은 관성적 작업에서 벗어나, 자신이 다다르고자 했던 본질적인 미술에 대한 고민와 연구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그림과 자신, 그리고 관람객과의 관계와 거리에 대해 탐구하며, 이를 위해 작가는 본격적으로 회화의 영역에서 자신의 작업을 마주하게 되었다. 그렇게 만 3년의 세월이 지나, 2024년 12월에 안녕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다시 관람객 앞에 섰습니다. 이번 전시는 그녀가 지난 여정의 한 페이지를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앞으로 나아갈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
시작과 끝을 의미하기도 하는 '안녕!'
한 해를 정리하는 12월, 그 어느 해보다 안녕이 필요한 2024년 12월이다.
각자의 2024년의 일상과 작별을 고하는 시기이다.
모두가 원하는 알맞은 '안녕'이 빨리 오기를 바란다.
포스터에 실린 작품 속에 단어처럼 관람객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주는 전시가 되지 않을까?
전시: 신모래 개인전 <언제 안녕이 오지>
장소: 씨디에이 (서울시 성동구 아차산로 120, 2층)
기간: 2024년 12월 13일(금) - 2025년 1월 11일(토)
관람: 화-토 (11am - 6:30pm)
문의: 010-8948-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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