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담회 (회장 조만호)의 시작을 알리는 첫 전시회가 22024년 9월19일 (목)부터 9월29일(일)까지 대청 문화 전시관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세담 회원들은 각자 저마다의 위치에서 열심히 살아가시는 과정에서도 예술적 열정
으로 붓을 놓지 않고 열심히 작업을 하는 작가들의 연구회이다. 세담회는 "세상을 담다"라는 의미이다.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과 우리의 삶의 모습들을 화폭에 담고자 한다는 취지로 작가들이 모였다.
이번 <세상을 담다> 2024 정기회원전에 참여한 작가는 김기택, 김광회, 김순덕, 김윤정,김종신, 윤지인, 이경석, 조만호이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윤지인 작가는 지난 7월, 제43회 대한민국미술대전 구상부문에서 평론가상을 수상하였다. 수상작은 포도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화려한 색감과 섬세한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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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3회 대한민국미술대전 구상부문에서 평론가상을 수상후 자신의 작품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지인 작가 |
이번 전시에 출품작 역시 포도와 천도 정물이다. 마치 실제 과일이 눈앞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대청 문화 전시관에서 대청호의 자연의 경관도 바라보고 작가들이 화폭에 담은 자연도 관람할 수 있는 전시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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