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4.29 09:29 수정일 : 2024.05.03 23:21
작성자 : 퀴니 킴 기자 (todytry042@naver.com)
인테그랄갤러리는 요즘 핫한 아티스트인 루카김의 초대개인전<고격과 기품 그 순환>전을 5월1일부터 5월17일까지 전시한다.

루카 킴 작가는 입체작품과 부조를 주로 작업하고 있다. 재료는 레진을 사용하여 손으로 일일이 다 만들고 채색한 작품으로 정성이 많이 들어간 작품들이다. 작품의 영감은 그리스,로마 신화나 유럽 신화에서 영감을 얻어 현대적으로 재구성하여 자신만의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국내,외 전시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작가는 운명과 삶의 대한 절망 환경,자아를 신화 혹은 역사속의 이야기를 재구축 혹은 새로운 내용을 추가를 통해 바램을 표현해왔다.이번 개인전에서는 꽃과 여성을 주제로 했다.
작가는 "언젠가 찾아올 주마등에 대하여, 나는 무엇을 기억하고 있으며 무엇을 남길 것인가? 매일 밤 자신에게 남기는 질문이다.
순환하는 시간과 그 흔적들 속에 언젠간 육신과 함께 지워질 나의 기억은 무엇을 남길 것인가에 대하여 고민한다.
매화는 만물이 추위에 떨고 있을 때 꽃을 피워 제일 먼저 봄을 알리는 정신의 표상이자 사랑을 상징하는 꽃 중 고격과 기품을 의미한다.
매화의 "매" 자는 나무 "목"과 어미 "모" 자로 이루어진 것으로 어머니 나무를 의미하기도 한다.
절망의 시간을 이겨내며 너무도 추웠던 겨울을 지나 다시금 나를 찾을 수 있었던 온화한 영광의 시간은 언제나 나를 이끌어 줄 것이다."라고 작품에 대해 설명해주었다.

LUKA KIM
"아티스트 김루카는 구속되고 분류되는 세계에서 유동성과 무한한 확장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그는 생명이
액체와 마찬가지로 두려움 없이 살아야 한다고 열정적으로 믿고 있으며 끊임없이 새로운 길과 공간을 찾아
흘러야 한다 생각합니다. 기술의 발전에 의해 천천히 상실되어 가는 인간의 마음에 대하여 유기체와 기계의
결합인 사이보그와 디스토피아적인 미래를 표현하며 시대의 흐름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과 동시에 새로운 방향과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3D 프린팅에서 단조 금속에 이르기까지, 아티스트 김루카는 다양한 매체와 함께 작업하여 역동성과 울림을 주는
작품을 제작하고 관객들이 자신의 독특한 출발점과 여정을 받아들이도록 독려합니다. 그의 예술은 용기와
탄력성으로 누구나 성장과 개인적 확장의 길을 개척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각각의 작품은 사람들이 한계에서 벗어나 유동적이고 지속적인 자기재창조의 철학을 받아들이도록 초대하는
변형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아티스트 김루카의 작품은 단순한 예술이 아니라 두려움이나 의심에 얽매이지 않고
진실하게 살도록 격려하는 것입니다. 모든 창조물이 인간의 잠재력의 증거이며 모두에게 시각적인 향연과 희망과 격려의 등불을 제공하는 이 예술적인 여행에 아티스트 김루카는 함께합니다." -Siri Jung-
가천대학교 조소과 졸
작품소장처
㈜진한그룹 회장실
㈜진양물류 대표실
㈜BGF로지스(CU) 대표실
㈜흥해라청춘 대표실
대원국제중학교 교장실
연세셀즈의원 원장실
미국 물리학회 입자물리과 위원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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