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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제13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BAMA 4월 11일 개막

-울산 전원화랑, 목아, 양석대, 노영효, 이동근 작가 참여

작성일 : 2024.04.08 09:48 수정일 : 2024.04.08 10:39

작성자 : 퀴니 킴 기자 (todytry042@naver.com)

()부산화랑협회가 주최, 주관하는 “2024BAMA 13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4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BEXCO) 1전시장에서 개최한다. 불황 속에서도 작년 3월에 개최한 “2023BAMA 12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10월에 개최한 “2023BAMA 3회 부산국제호텔아트페어가 연이어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올해도 기대된다. 이번 2024BAMA150개 갤러리, 4,000여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2024BAMA150개의 참가 갤러리 중 16개의 해외 갤러리가 참가한다. 작년에 비하면 약 2배 이상의 해외 갤러리가 참가하며 일본, 대만, 중국 등의 동아시아 갤러리를 비롯한 미국, 프랑스, 독일 등의 해외 갤러리에서 참가할 예정이다. 울산에서는 갤러리 월이 곽은지, 박준상, 홍창진 작가의 작품을, 갤러리 지앤이 김유경, 오나경, 키미작의 작품을, 갤러리 초혜가 이향숙 전미선, 조철수 작가의 작품을 펼치며, 뮤즈세움 갤러리가 김경한, 김현주, 전희경 작가의 작품을 선보이고 마지막으로 전원화랑이 노영효, 목아, 양석대 작가의 작품을 출품한다. 

■ 전원화랑 

이번에 전원화랑은 목아, 양석대, 노영효, 이동근 작가의 작품을 출품한다.

올해도 2024BAMA는 작품, 작가 그리고 각 시대 미술의 흐름을 설명해주는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과 부산의 다양한 관광지 및 문화예술 복합공간을 방문할 수 있는 아트버스 투어도 진행되며, 미술이라는 것에 국한되지 않고 예술이라는 포괄적인 의미를 함께 향유할 수 있는 강연자들의 다양한 아트토크 프로그램까지 지역 발전과 미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앙데팡당과 함께하는 <키즈아트교육> 프로그램을 국내 최초로 아트페어에서 처음 선보인다. 2024BAMA는 미술 시장의 확장과 잠재적 미술인의 문화예술교육을 겸하는 것을 통해 여타의 아트페어가 가진 판매에 치중된 형태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도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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